SUB6 썸네일형 리스트형 칸토오디오 렌(KantoAudio Ren) + Sub6 vs 더 뉴 제플린 기존에 사용하던 B&W 더 뉴 제플린.주로 음악을 컴퓨터 앞에서 들으니까 컴퓨터에 놨는데 airplay 2 로 연결해야 최고 음질로 나오는데 딜레이가 있어서 데탑용으로는 아쉬운 면이 있다.하지만 듣는 재미 하나는 돈이 아깝지 않음.또다른 단점 아닌 단점은 피씨파이로 쓰기엔 제 역량을 반의 반도 못쓰는 느낌.왠만한 방을 꽉 채울 수 있는데 작게만 들어야 하니까 좀 아쉬웠다. 여튼, 맥에서 유툽이나 강좌 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airplay2 는 아쉬움이 있어서 다른것을 찾다가 칸토오디오 Ren 이 적절한것 같아서 구매. https://www.sorishop.com/goods/g_detail.html?gid=29561소리샵에서는 말만 잘 하면 좀 더 할인 해주신다. Kanto Audio [칸토오디오] .. 더보기 이전 1 다음